현재 테스트 중입니다: 완료되면 GitHub 코드를 오픈할 예정입니다.

N · 없음

구조refresh

반납 요청(R) 시 그 키가 없었던 경우입니다. 에러가 아니라 "없었음" 값으로 반환됩니다.

바이트 표기: op는 ASCII 문자, token는 바이너리(u64, 빅엔디안), key는 UTF-8 텍스트(가변, 구조에서 N)입니다. 마지막 \n0A. 고정 헤더는 이진 값이라 0x0A를 포함할 수 있으니 개행을 찾기 전에 바이트 수로 먼저 소비해야 합니다.

token는 요청에 실었던 값을 그대로 되돌려 준 상관자입니다 — 클라이언트는 이 값으로 어느 요청의 응답인지 특정합니다(응답 매칭 규칙).

흐름

클라이언트
서버
R · 반납 (key)
키가 없음 — 이미 만료·반납됐거나 처음부터 없던 키
N · 없음
요청응답

반납은 멱등에 가깝습니다 — 임대(lease) 만료로 서버가 먼저 회수했거나 이미 반납된 키에 R을 보내면 N이 옵니다. 정상 흐름의 한 갈래이므로 클라이언트는 에러로 다루지 않아도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