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icketing
키 하나로 여러 프로세스·여러 서버의 순서를 정리하는, 가볍고 빠른 분산 락 서비스
여러 프로세스나 서버가 같은 자원(계좌, 주문, 재고, 배치 작업…)을 동시에 건드리면 경합이 생깁니다. Ticketing은 TCP 위의 바이너리 프로토콜 하나로 이 문제를 풀어냅니다 — 클라이언트는 이름 있는 키(key)를 획득(acquire)하고, 임계 구역을 지난 뒤 반납(release)합니다. 그 사이 서버는 대기자를 FIFO로 줄 세우고, 클라이언트가 죽어도 lease 만료가 안전망이 되어 줍니다.
바이너리 프레임 프로토콜
처음부터 고정폭 바이너리 필드로 설계되어, 파싱 과정 없이 오프셋으로 바로 읽습니다 — 요청마다 드는 오버헤드가 최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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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싱 토큰
획득마다 단조 증가하는 토큰을 발급해, 락 서버가 매 순간 완벽히 일관적이지 않아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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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정지 클러스터
우선순위 기반 액티브-스탠바이 페일오버. 최소 2대로 재기동·장애에도 서비스가 끊기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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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개 언어 공식 클라이언트
동일한 바이트 단위 프로토콜 위에, 언어마다 자연스러운 관용적 API(async 또는 블로킹)를 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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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버 배포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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